Oncology
동아ST가 기존 강점을 보여왔던 Endocrine 분야를 비롯하여, 중장기적으로 Oncology와 Inflammation/Autoimmune Disease 및
Neurodegenerative Disease(NDD) 질환 중심의 신약개발 연구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.
DA-4531
Unmet need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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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IO 및 항암 치료의 한계: 현재 IO 치료제들은 단독 효능이 제한적이고 낮은 반응률로, 병용 요법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으며,
특히 aPD-1 refractory tumor 및 immune-cold tumor와 같은 저반응 환자군에서의 unmet need가 높습니다. 또한 화학요법 SoC 저반응 적응증에서도 새로운 치료 전략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. -
독성 및 환자 선별 문제: 기존 IO 접근법은 낮은 반응률과 전신성 면역 활성화에 따른 독성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.
Predictive biomarker 기반 환자 선별 전략과 종양 미세환경 선택적 면역 활성화 방법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 -
새로운 치료 기전의 필요성: 직접적인 종양 성장 억제와 면역 활성화를 동시에 유도하는 dual mechanism 기반 신규 타겟 개발이 요구되며,
단독 투여에서도 충분한 항종양 활성을 기대할 수 있는 접근법이 필요합니다.
MoA (Mechanism of Action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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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ual mechanism 1st: 면역 활성화
TBK1-IRF3-Type I IFN 신호전달을 회복시켜 innate 및 adaptive 면역 반응을
활성화하고, 종양 미세환경 내 항종양 면역 반응을 유도합니다. - Dual mechanism 2nd: 직접 항암 효과 종양 세포의 성장 억제 및 사멸을 유도하여, 면역 반응과 무관하게 직접적인 항암 활성을 나타냅니다.
Key strength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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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ual mechanism 기반 작용을 통해 단독 투여에서도 우수한 항종양 효과가 기대되며, 병용 요법 시 추가적인 상승 효과가
예상됩니다. -
암세포 기반 면역 활성화 기전을 통해 종양 미세환경 특이적 면역 활성화를 유도함으로써, 기존 IO 치료 대비 전신성 면역
독성 감소 가능성이 있습니다. - Predictive biomarker 기반 환자 선별 전략을 통해 높은 치료 반응성과 차별화된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.